1. DTI란 무엇인가?

DTI (Debt to Income ratio)는 한국어로 총부채상환비율이라 하며,
차입자가 연소득에서 얼마나 많은 금액을 대출 원리금(혹은 원금 + 이자) 상환에 사용하는가를 나타내는 비율입니다.

금융기관 및 정부는 이 지표를 통해

“대출 받은 사람이 감당 가능한 범위 내에서 돈을 빌렸는가?”
를 판단합니다.

📘 계산 공식

DTI = (주택담보대출 연간 원금 + 이자 상환액 + 기타 대출 이자 상환액) ÷ 연 소득 × 100 (%)

예를 들어 연 소득이 5천만 원이고 연간 갚아야 할 원리금 + 이자가 2천만 원이라면
➡️ DTI = 40 %


2. 왜 DTI가 중요한가?


3. DTI와 비슷한 용어 비교

| 용어 | 약자 | 산정 대상 | 특징 | |---|---|---|---| | **DTI** | Debt to Income | 주택담보대출 원리금 + 기타대출 이자 ÷ 소득 | 담보대출 중심, 기존 대출 이자만 반영 | | **DSR** | Debt Service Ratio | 모든 대출 원리금 ÷ 소득 | 전체 대출 반영, 더 보수적인 지표 | | **LTV** | Loan to Value | 대출금 ÷ 담보물 가치 | 담보 기준, 대출 한도 산정용 |

👉 정리하자면:
LTV = 집값 대비 대출한도,
DTI = 소득 대비 상환능력 중심의 지표입니다.


4. 최근 DTI 규제 동향


5. DTI 계산 시 유의사항 💡


6. 결론

DTI는 단순한 대출 제한 지표가 아니라,
‘나의 상환 능력과 재정 건전성을 지켜주는 필수 기준’입니다.
내 집 마련이나 대출을 계획 중이라면,
DTI를 꼭 이해하고 준비하는 것이 현명한 첫걸음입니다.